[계약후기] 22군데 넘게 투어하고 결국 다시 돌아온 곳, 위더스입니다 안녕하세요! 2027년 8월 21일, 6층에서 예식을 올릴 예비신부입니다. 결혼준비를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우연히 위더스를 처음 만났고, 이후 강남권 포함 22군데 가까이 다른 웨딩홀을 투어했지만 결국 위더스로 돌아와 계약했습니다. 왜 이곳이었는지, 그 이유를 솔직하게 남깁니다. 1. 첫 방문부터 남달랐던 스케일 사실 처음엔 진짜 구경만 하려고 갔었어요. 친구 모임 가는 길에 하객인 척 슬쩍 들어간 거였는데, 단독 건물 전체를 사용하는 규모에 입구에서부터 압도됐습니다. 지하 8층까지 이어지는 넉넉한 주차 공간, 층마다 배치된 ATM기, 8개나 되는 엘리베이터까지 ? 웨딩홀 하나에 이렇게까지 세심하게 신경 쓴 곳이 있나 싶었습니다. 2. 신부를 배려한 동선 6층부터 9층까지 층마다 다른 테마의 단독홀을 운영하는데, 층고가 정말 높아서 어느 홀을 가든 웅장한 느낌이 확실합니다. 특히 좋았던 건 신부대기실에서 바로 웨딩홀로 입장할 수 있는 동선이었어요. 하객들 사이를 지나며 민망해질 일이 없다는 게 생각보다 큰 장점이었습니다. 신부 전용 화장실이 대기실 바로 옆에 있는 것도 작지만 확실한 배려로 느껴졌습니다. 3. 담당자님의 진심 어린 상담 담당 실장님(김은숙 실장님)께서 6층부터 9층까지 조명, 분위기, 예식 순서를 하나하나 정성껏 설명해주셨습니다. 저희 부부는 어두운 홀과 밝은 홀 사이에서 한참을 고민했는데, 억지로 밀어붙이지 않고 저희가 직접 조명 아래에서 느낌을 비교할 수 있도록 충분히 시간을 주신 게 인상 깊었습니다. 상담 내내 편안했던 그 분위기 덕분에 위더스에 대한 신뢰가 더 커졌습니다. 4. 첫 타임 예식의 숨은 혜택 11시 첫 타임으로 예식을 잡으면 선촬영이 여유롭고, 직계가족 촬영이 서비스로 추가된다는 점도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층별로 첫 타임 시간을 살짝 다르게 배정해서 하객 동선이 겹치지 않게 설계된 점도 세심하다고 느꼈습니다. 5. 22군데를 돌아보고 다시 확인한 사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희는 위더스 하나만 보고 바로 결정한 게 아니었습니다. 후회 없는 선택을 하고 싶어서 강남권을 포함해 서울 곳곳 22군데 가까이 발품을 팔았습니다. 그런데 돌아볼수록 위더스만큼 층고가 높고, 인테리어가 고급스럽고, 주차와 이동이 편리하면서, 담당자 응대까지 친절한 곳을 찾기 어려웠습니다. 오히려 강남권이라고 더 화려하거나 비싼 것도 아니었고, 위더스만큼의 웅장함과 세심함을 갖춘 곳은 없었습니다. 6. 놓칠 뻔했던 6층, 그리고 결국 계약 사실 처음 상담 때 마음에 뒀던 6층을 놓칠 뻔했습니다. 시간을 끄는 사이 다른 예비부부분이 먼저 예약을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웨딩홀은 마음에 드는 곳이 있다면 미루지 말고 빠르게 결정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다행히 저희는 마지막에 6층 자리가 다시 나면서 원하는 조건으로 계약할 수 있었습니다. 예비신부님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 22군데를 돌아본 사람으로서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위더스는 시설, 동선, 서비스, 담당자 응대까지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곳입니다. 아직 고민 중이시라면, 저희처럼 한 번 직접 방문해서 층고와 조명, 동선을 눈으로 확인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마음에 드는 홀이 있다면 상담 후 너무 오래 미루지 마시고요! 저희 부부는 앞으로 아이 돌잔치까지 위더스에서 함께할 생각입니다. 좋은 예식장을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더스, 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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